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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WISET

보도자료

이공계 미취업 여성 ‘인공지능(AI)로봇 시스템 엔지니어’로 키운다

조회수166 등록일2026-04-29

이공계 미취업 여성 ‘인공지능(AI) 로봇 시스템 엔지니어’로 키운다

- 한양대 에리카(ERICA) 로봇공학 전문 교수진 직강을 통한 이론실무 융합 교육과정 제공

- 'W브릿지'를 통해 접수(~5/17)…교육비 전액 무료

수료 후 4개월 간 1:1 맞춤형 취업 컨설팅 제공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사장 문애리, 이하 위셋)은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 로봇직업교육센터와 협력하여 이공계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로봇 시스템 엔지니어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제조·물류·서비스 산업 전반에서 인공지능 기반 로봇 시스템 도입이 확산되면서 관련 분야 실무인재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위셋은 한양대학교 에리카와 인공지능 로봇 분야 여성 인재 양성 협력을 지속해 왔으며, 올해는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교육은 6월 15일부터 5주간 한양대학교 에리카(경기 안산)에서 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론-실습-프로젝트'로 이어지는 단계별 방식으로 구성되며, 협동로봇, 비전 센서 등 산업 현장에서 실제 쓰이는 첨단 장비를 직접 운용하는 실습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육 수료 후에는 국내 협동로봇 선도기업인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교육 인증서’가 발급되고, 현직 전문가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이공계 전공 미취업 여성과학기술인 25명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 신청은 위셋 'W브릿지 플랫폼'(wbridge.or.kr)을 통해 5월 17일까지 가능하다.


위셋 문애리 이사장은 “인공지능 로봇은 미래 산업의 핵심 동력으로 전문 인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분야”라며, “미취업 여성과학기술인들이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추고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한양대 에리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위셋, WISET)은 <여성과기인법>에 근거하여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공공기관으로국가 여성과학기술인 정책 및 사업을 전담하고 있다기관의 주요 목표는 여성 과학기술인의 역량을 높이고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다주요 사업으로는 이공계 분야의 여성 일자리 발굴 및 취업 연계 경력개발 교육과 멘토링 /제도 지원 정책연구 및 통계조사 과학기술계의 지속성장 생태계 문화 조성 등이 있다.        

위셋(WISET)은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복권기금은 여성과학기술인의 육성과 활용 활성화를 통해 공익적 가치 증진에 기여합니다.

담당 부서

아카데미팀

권선주 팀장(02-64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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